민희진 사태 이후 1년 반 동안 공식 계정에서 민지를 한 번도 안 언급했다.
그걸 오늘 깼다. "긍정적 협의 중"이라는 공식 답변까지 나왔다.
다니엘은 "함께하기 어렵다"고 잘렸지만, 민지한테는 한 번도 부정적인 말이 없었다.
코펜하겐에서 세 명이 새 앨범 작업 중이고, 데뷔 4주년이 7월이다.
쿠키 한 봉지에 편지 한 장이 22개월짜리 분쟁의 마지막 퍼즐이 되는 중이다.
민지가 직접 나와서 "하고 싶은 말이 많다"고 했다.
아마 곧 들을 수 있을 거다.
공식 계정에 민지가 떴다, 민희진 사태 이후 처음이다
2026년 5월 7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 "HAPPY MINJI DAY"라는 문구가 올라왔다.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이 같이 붙었다.
이게 뭐가 대수냐고 할 수 있다. 근데 이게 대수다. 뉴진스 공식 계정에서 민지를 언급한 건 2024년 민희진 사태 이후 처음이다. 위버스 뉴진스 계정 메인 화면에도 민지 생일 축하 이미지가 떴다.
어도어 측은 같은 날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6개월 동안 별다른 입장이 없던 쪽에서 갑자기 생일 축하를 때렸다. 그냥 축하가 아니다.
민지는 왜 6개월이나 결론을 안 냈나
시간을 되감아야 한다. 2024년 11월, 뉴진스 다섯 명 전원이 어도어와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소속사가 우리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게 이유였다.
그 뒤 1년 가까이 법적 다툼이 이어졌다. 2025년 10월,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이었다. 멤버 5명 전원 항소하지 않았다. 사실상 "우리가 졌다"를 인정한 셈이었다.
해린과 혜인이 먼저 복귀했다. 2025년 11월 12일이었다. 같은 날, 민지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혔다. 근데 이 세 명의 복귀 방식이 달랐다.
해린, 혜인은 어도어와 협의를 다 마치고 소속사를 통해 발표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무법인을 통해 입장을 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었다.” 이런 해명까지 나왔다. 어도어 입장에서 보면 이게 진심인지 의심이 갈 수밖에 없었을 거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었다.” 이런 해명까지 나왔다. 어도어 입장에서 보면 이게 진심인지 의심이 갈 수밖에 없었을 거다.
민희진 전 대표가 바로 직후에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을 내면서, 이 세 명이 여전히 민희진과 소통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하니는 결국 가족과 함께 한국에 와서 어도어와 직접 만나 대화한 뒤 2025년 12월 29일 복귀를 확정했다. 근데 같은 날,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민지는 그 사이 어딘가에 걸려 있었다.
어도어는 당시 민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만 했다. 그게 6개월이었다.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안녕 버니즈.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어? 버니즈들도 내가 뭐 하는지 궁금하겠지? 언젠가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들을 기다리며.”
1년 반 만의 근황이었다. 네컷 사진도 직접 찍어서 남겼다. "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뉘앙스가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뭔 말인지는 아무도 몰랐다.
이틀 뒤 어도어가 공식 계정으로 민지 생일을 축하했다. 팬들 사이에서 "드디어 움직였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고, 동시에 "사실상 복귀 아니냐"는 해석이 쏟아졌다.
단순한 생일 축하면 6개월 전에도 할 수 있었다. 안 하다가 한 거다. 이게 핵심이다.
어도어가 다니엘을 자른 이유는 "전속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는 거였다.
하니는 결국 가족과 함께 한국에 와서 어도어와 직접 만나 대화한 뒤 2025년 12월 29일 복귀를 확정했다. 근데 같은 날,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민지는 그 사이 어딘가에 걸려 있었다.
어도어는 당시 민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만 했다. 그게 6개월이었다.
쿠키 한 봉지가 시그널이 된 이유
5월 5일이었다. 민지의 생일 이틀 전,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에 민지가 직접 나타났다. 손편지와 직접 구운 쿠키를 놓고 갔다.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안녕 버니즈.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어? 버니즈들도 내가 뭐 하는지 궁금하겠지? 언젠가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들을 기다리며.”
1년 반 만의 근황이었다. 네컷 사진도 직접 찍어서 남겼다. "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뉘앙스가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뭔 말인지는 아무도 몰랐다.
이틀 뒤 어도어가 공식 계정으로 민지 생일을 축하했다. 팬들 사이에서 "드디어 움직였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고, 동시에 "사실상 복귀 아니냐"는 해석이 쏟아졌다.
단순한 생일 축하면 6개월 전에도 할 수 있었다. 안 하다가 한 거다. 이게 핵심이다.
다니엘은 왜 잘렸는데 민지는 안 잘렸나
같은 날 복귀를 선언한 세 명의 운명이 완전히 갈렸다. 하니는 복귀했다. 다니엘은 퇴출됐다. 민지는 보류 상태로 남았다.어도어가 다니엘을 자른 이유는 "전속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는 거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표현이 붙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짜리 손해배상 소송까지 걸었다.
민지는 달랐다. 어도어가 민지에 대해 한 번도 부정적인 표현을 쓴 적이 없다. "논의 중"이라는 말만 반복했을 뿐이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짜리 손해배상 소송까지 걸었다.
민지는 달랐다. 어도어가 민지에 대해 한 번도 부정적인 표현을 쓴 적이 없다. "논의 중"이라는 말만 반복했을 뿐이다.
잘리는 사람한테는 "함께하기 어렵다"고 하고, 민지한테는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직장에서도 "너랑은 안 되겠다"와 "좀 더 이야기해보자"는 완전히 다른 신호 아닌가.
다니엘과 민지의 차이가 뭐였냐는 물음에 대한 답은, 결국 "민희진과의 거리"로 귀결되는 것 같다. 어도어가 이번 분쟁에서 가장 예민하게 반응한 건 민희진 전 대표의 영향력이었다.
다니엘과 민지의 차이가 뭐였냐는 물음에 대한 답은, 결국 "민희진과의 거리"로 귀결되는 것 같다. 어도어가 이번 분쟁에서 가장 예민하게 반응한 건 민희진 전 대표의 영향력이었다.
"멤버들이 오랜 기간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했다"는 게 어도어의 공식 입장이었으니까.
4월 말,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목격됐다.
코펜하겐에서 뭘 하고 있었나
4월 말,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목격됐다.
스태프들과 함께 있었고, 촬영 장비도 있었다. 코펜하겐의 한 녹음 스튜디오 예약표에 'ADOR/LL’이라는 이름이 찍혀 있었다.
어도어는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확인했다. 쉽게 말하면 새 앨범 만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거다.
어도어는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확인했다. 쉽게 말하면 새 앨범 만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거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도 했다.
문제는 이때 민지가 없었다는 거다. 코펜하겐에서 목격된 건 하니, 해린, 혜인 세 명뿐이었다.
문제는 이때 민지가 없었다는 거다. 코펜하겐에서 목격된 건 하니, 해린, 혜인 세 명뿐이었다.
"뉴진스 3인조로 돌아오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한 게 이때부터였다.
그런데 불과 열흘 뒤, 어도어가 민지 생일을 공식적으로 챙겼다. 3인조로 갈 거면 굳이 이럴 필요가 없다. 타이밍이 맞아떨어진다.
K팝에서 멤버 수가 줄어든다는 건 단순히 숫자 문제가 아니다. 안무 포메이션이 달라지고, 파트 분배가 바뀌고, 무대 구성 자체가 뒤집힌다.
그런데 불과 열흘 뒤, 어도어가 민지 생일을 공식적으로 챙겼다. 3인조로 갈 거면 굳이 이럴 필요가 없다. 타이밍이 맞아떨어진다.
4인조가 되면 뭐가 달라지나
뉴진스는 원래 5인조였다. 다니엘이 빠지면서 최대 4인이 된 상황이다. 여기서 민지까지 빠지면 3인조가 된다.K팝에서 멤버 수가 줄어든다는 건 단순히 숫자 문제가 아니다. 안무 포메이션이 달라지고, 파트 분배가 바뀌고, 무대 구성 자체가 뒤집힌다.
팬덤 안에서도 "이게 뉴진스 맞느냐"는 정체성 논란이 생긴다.
실제로 온라인에서 "5명 아니면 의미 없다"는 반응과 "3명이라도 좋으니 빨리 나와라"는 반응이 동시에 올라오고 있었다.
민지가 합류하면 4인조. 뉴진스에서 민지의 위치를 생각하면 이건 꽤 다른 그림이다. 민지는 공식 리더는 아니었지만, 사실상 팀의 중심축이었다.
민지가 합류하면 4인조. 뉴진스에서 민지의 위치를 생각하면 이건 꽤 다른 그림이다. 민지는 공식 리더는 아니었지만, 사실상 팀의 중심축이었다.
나이도 가장 많았고, 방송에서 팀을 대표해 말하는 역할도 맡았다. 팬들 사이에서도 "민지가 정리해준다"는 인식이 있었다.
3인조 뉴진스와 4인조 뉴진스는 팀의 무게감 자체가 다르다.
3월 26일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다니엘 측 변호인은 "소송이 장기화되면 안 된다, 아이돌은 소송이 길어지면 이미지 타격이 크다"고 했다.
3인조 뉴진스와 4인조 뉴진스는 팀의 무게감 자체가 다르다.
431억 소송은 어떻게 되고 있나
민지 복귀 이야기와 동시에 돌아가고 있는 게 다니엘 소송이다.3월 26일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다니엘 측 변호인은 "소송이 장기화되면 안 된다, 아이돌은 소송이 길어지면 이미지 타격이 크다"고 했다.
법원도 합의 여부를 물었는데, 어도어 측은 "합의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는 애매한 답을 했고, 다니엘 측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당황한 기색이었다.
그런데 4월 24일, 어도어를 대리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단 5명 전원이 사임 신고서를 냈다. 변론기일이 코앞인데 변호사가 다 빠진 거다.
그런데 4월 24일, 어도어를 대리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단 5명 전원이 사임 신고서를 냈다. 변론기일이 코앞인데 변호사가 다 빠진 거다.
어도어 측은 "효율적으로 소송을 진행하기 위한 조치"라고 했지만, 소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이 소송의 결과가 민지 복귀와 직접 연결되는 건 아니다. 근데 간접적으로는 연결된다.
이 소송의 결과가 민지 복귀와 직접 연결되는 건 아니다. 근데 간접적으로는 연결된다.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을 상대로 "이 분쟁의 책임을 묻겠다"는 태도를 유지하는 한, 민지 복귀 협상에서도 "과거 분쟁에 대한 입장 정리"가 빠질 수 없기 때문이다.
어도어가 복귀한 멤버들에게 요구한 게 있었다.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다.”
어도어가 복귀한 멤버들에게 요구한 게 있었다.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다.”
사과까지는 아니더라도, 해명이나 정리는 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민지가 6개월째 매듭을 못 짓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부분일 수 있다.
어도어는 6개월 동안 민지에 대해 단 한 번도 "안 된다"고 한 적이 없다. 공식 계정에서 민지 생일을 축하했다. "긍정적 방향에서 협의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말했다.
민지는 팬들 앞에 직접 나와서 쿠키를 굽고 편지를 쓰고 사진을 찍었다. "하고 싶은 말이 많다"고 했다. 코펜하겐에서 해린과 함께 목격됐다는 이야기도 돌았다.
나머지 세 명은 이미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 사전 작업을 하고 있다.
이걸 종합하면, 민지가 안 돌아올 이유보다 돌아올 이유가 압도적으로 많다. 다만 "언제"와 "어떤 조건으로"가 남았을 뿐이다.
뉴진스 데뷔 4주년이 7월이다. 컴백 시점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타이밍이기도 하다.
결국 민지는 돌아오는 건가
정리하면 이렇다.어도어는 6개월 동안 민지에 대해 단 한 번도 "안 된다"고 한 적이 없다. 공식 계정에서 민지 생일을 축하했다. "긍정적 방향에서 협의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말했다.
민지는 팬들 앞에 직접 나와서 쿠키를 굽고 편지를 쓰고 사진을 찍었다. "하고 싶은 말이 많다"고 했다. 코펜하겐에서 해린과 함께 목격됐다는 이야기도 돌았다.
나머지 세 명은 이미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 사전 작업을 하고 있다.
이걸 종합하면, 민지가 안 돌아올 이유보다 돌아올 이유가 압도적으로 많다. 다만 "언제"와 "어떤 조건으로"가 남았을 뿐이다.
뉴진스 데뷔 4주년이 7월이다. 컴백 시점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타이밍이기도 하다.
어도어가 5월 7일에 이런 시그널을 보낸 건, 7월까지 민지 복귀를 마무리 짓겠다는 스케줄이 깔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
22개월짜리 분쟁이 쿠키 한 봉지로 끝나려 하고 있다.
22개월짜리 분쟁이 쿠키 한 봉지로 끝나려 하고 있다.
법원 판결도, 431억 소송도, NJZ 시절도 다 지나고 나서, 결국 마지막 퍼즐은 "이 사람이 직접 올 의지가 있느냐"였던 거다. 민지가 생일 카페에 나타난 게 그 답인 것 같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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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어도어가 민지 생일을 공식 축하한 게 왜 뉴스가 되나?
2024년 민희진 사태 이후 뉴진스 공식 계정에서 민지를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6개월간 침묵하다가 움직인 거라 사실상 복귀 시그널로 읽히고 있다.Q2. 민지는 왜 다른 멤버들처럼 바로 복귀하지 못했나?
해린, 혜인은 어도어와 합의 후 복귀했고, 하니는 직접 만나 대화 후 복귀했다. 민지는 복귀 의사는 밝혔지만 구체적 조건 협의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Q3. 다니엘은 왜 잘렸는데 민지는 안 잘렸나?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고 복귀 지연에 책임이 있다"고 했다. 민지에 대해서는 한 번도 부정적 표현을 쓴 적 없이 "논의 중"이라고만 했다.Q4. 뉴진스 컴백은 3인조인가 4인조인가?
4월 코펜하겐에서 하니, 해린, 혜인 세 명이 사전 프로덕션 작업을 했다. 근데 어도어가 민지 복귀를 긍정적으로 밝힌 만큼 4인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Q5. 다니엘 431억 소송은 어떻게 되고 있나?
3월 첫 변론기일이 열렸고, 4월에 어도어 측 변호인단 5명 전원이 사임했다. 소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참고자료
- 연합뉴스 -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 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 중앙일보 - 어도어,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 중”
- 조선일보 - 뉴진스, 코펜하겐서 신곡 준비? 어도어 “사전 프로덕션 과정”
- 문화일보 - 뉴진스 사태 10문10답 총정리
- 노컷뉴스 - 다니엘 431억 손배소 변론기일 앞두고 어도어 변호인단 전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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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로 보는 이슈 - 뉴진스 계약 분쟁 타임라인 - 뉴진스 5인 계약 해지부터 다니엘 퇴출까지 전체 흐름이 정리돼 있다. 이 글의 배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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